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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동 뉴스
2018년 세계 이민축제-「신(新)」 등(燈)을 밝히고 새로운 감동 넘치게 한다. 이국적인 초롱 수제 체험으로 다문화 융합의 등불이 마음 속에서 밝히게 한다. 
발표 시간:2018-12-19    
올해의 ‘세계 이민축제'가 아주 특혈하다! 신주민(新住民) 가정이 만든 초롱을 눈으로 감상할 수 있는 뿐만 아니라 시민들은 직접 손으로 세계 각국의 전통 등롱을 만드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그리고, 현장에서 다양한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만나 지구 한 바퀴를 돌자!

매년 12월 18일은 ‘국제이민의 날(國際移民日)’이며 핑동현(屏東縣) 정부는 해마다 신주민과 관련된 행사로 기념한다. 그리고, 2019년에 대만 등불축제(台灣燈會) 30주년 행사가 핑동현에서 거행할 것을 맞이하여 현정부는 특별히 신주민발전기금의 지원을 쟁취하고 사단법인 핑동현하오하오부녀권익발전협회(社團法人屏東縣好好婦女權益發展協會, JADWRP)와 함께 8회의 ‘ 다문화가정 수제 초롱 워크샵’을 거행하며 현지에 거주하는 신주민과 그들의 가족을 초대하고 같이 창의력을 발휘해 모국 특색이 있는 초롱을 직접 만든다. 현장에서 볼 수 있는 초롱들은 모두 신주민과 그들의 가족이 만든 작품이고 4개의 메인 초롱은 각각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과 필리핀을 상징하며 각 나라의 전통 색깔을 뿜내면서 신주민들이 고향을 떠나 먼 타지에 온 감정도 표현하고 있다. 앞으로, 이 등롱들은 계속 등불축제 때까지 전시될 것이다.

“우리의 노력이 드디어 보이게 되었다!” 신주민 장터는 지금까지 벌써 19회가 거행되고 매 번 1000명 이상의 방문객을 끌어왔다. 사람들은 다른 여러 나라의 음식, 문화, 음악과 무용에 대해 처음엔 거부하다가 지금은 흔쾌히 받아들이면서 서로 영향도 끼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세계 이민축제를 행할 때 신주민 장터도 더 크게 같이 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40개의 부츠가 마련되며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코너도 매우 다양하다.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나라의 전통 초롱 수제 체험과 5대주 신주민 요리, 세계일주 퍼즐 게임 코너, 신주민 지역사회 역량강화 성과전시, 그리고 각 나라의 음악 및 무용 공연 등이 있다. 그리고 방문객들을 초청하여 우리와 함께 ‘신(新 )’등(燈)을 밝히고 다문화 융합의 등불이 마음 속에서 밝히게 한다.
유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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