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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동 뉴스
핑동 은빛 반짝 합창단 – 쌍철무대. 깜짝 플래시몹 
발표 시간:2018-09-12    
9월 1일 아침은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특히 사람이 많은 핑동역과 고속철도역에 은발족이 흥분과 긴장감 속에서, 네다섯 명이 로비 각 코너에 대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역에 시간은 10시 정각, 음악 소리와 함께 핑동현 마을 케어 거점 합창단 – 쌍철무대 깜짝 플래시몹의 정식 공연이며, 9월 27일 및 10월 4일 핑동현 제3회 반짝 은발합창단 경기대회의 막을 올립니다.

과거에는 핑동역에 들어선 이 어르신들에겐, 외지로 열심히 인생을 펼치는 출발점이었지만, 지금 다시 핑동역에 들어선 이들은, 곧 다시 출발하여 즐거운 멜로디와 노래로 그들의 행복과 즐거운 은발 생활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첫번째 무대는, 칸딩향리사(崁頂鄉力社)마을의 은발 어르신들이 부른 「망춘풍(望春風)」으로 막을 올리며, 그들 젊은 시절의 사랑과 사모 이야기를 표헌합니다. 이어서 등장한 내이푸향(內埔鄉) 여명(黎明)마을 어르신들이 카우보이의 외치는 소리로 「사계홍(四季紅)」으로 이 경기에 참석한 모든 어르신들이 일년내내 은발생활의 풍확을 축복하고 있습니다. 핑동역의 깜짝 플래시몹 활동이 끝난 후에는, 멀리 떨어진 줘잉(左營)고속철도역에서 대기 하고 있는 어르신들도 준비가 완료되고, 시작은 리강향(里港鄉) 종허(中和)마을 어르신들의 「농촌곡」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젊은 시절의 농촌 생활을 추억하고, 그때에 어르신들이 가족 삼시세끼를 위한 헌신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깜짝 플래시몹의 마지막은, 가오수향(高樹鄉) 따루관(大路關) 광복(廣福)마을 어르신들의 하카풍 「따루관(大路關)풍정」이 등장됩니다. 이 곡은 마을 사람들이 스스로 구성된 산가(山歌)반에서 마을시민의 일상 농사일 및 레저 생활의 이야기를 가사로 만들어, 독특한 따로관 어향으로 마을 풍정 인물 경관을 소개하며, 오늘의 쌍철 깜짝 프래시몹의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줍니다.

핑동현정부 사회처는,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2018년 8월 전현(縣) 310 곳 마을에 케어 거점(문화건강스테이션 포함)을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합창 활동은 어르신들의 삼키기 기능을 향상 또는 유지할 수 있으며, 단체 성질의 합창 활동은 은발 어르신들에게 귀속감을 느끼게 하며, 인관관계의 풍부성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에따라, 핑동현정부는 은발 합창대회를 기획하며, 프로 합창단 선생님을 모셔 훈련 과제를 만들어, 제2회 합창대회에서 어르신들이 모두 같이 부르는 방식과 달리, 올해의 제3회 대회는 도전성이 높은 화음합창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올(2018)해의 등록 단체가 많아, 경기는 핑중, 핑남구 및 핑북구로 2회를 거행하며, 9월 27에 리우두이(六堆) 하카 문화원구 및 10월 4일 리우두이(六堆) 하카 문화원구에서 제3회 은빛 반짝반짝 활동을 거행할 예정입니다.
유별:[活動] [一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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