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등급:

최신 동태

:::
핑동 뉴스
핑동 현민 뎅기열 예방, 거주 환경 대청소 「살피고, 버리고, 청소하고, 닦자」 
발표 시간:2019-07-11    
핑동 현정부는 16일 33개 향진시 행정사무소 및 지역 자원봉사 2000명을 총동원하여 전체 현민의 「뎅기열 번식원 제거 및 소독 궐기대회」를 개최하였다. 판멍안 현장은 전체 현민이 뎅기열을 예방할 수 있도록, 작업팀과 함께 살피고, 버리고, 청소하고, 닦자는 4개의 요령을 실행에 옮겨 거주 환경을 함께 정리하고, 물이 고여 있는 곳을 대대적으로 청소하였다. 뎅기열의 매개인 모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청결 정비 위주에 부차적인 약물 사용」을 원칙으로, 전체 현민과 정부는 함께 노력해 모기의 서식 가능 장소를 확실하게 제거해야 한다고 호소하였다.

핑동시 루이광 초등학교에서 개최된 본 캠페인은 환경보호국, 위생국 및 핑동시 행정사무소가 함께 개최하여 공동으로 선서한 후, 모기 서식지 제거 및 각 주거 환경 청소 작업을 시작하였다. 판멍안 현장은 궐기대회를 빌어 핑동현은 한 주에 하루씩 한 마을을 택해 촌장이 지역 자원봉사자, 조합 등의 인력을 소집 동원하여 「환경 청결일」 활동을 강력하게 집행하고, 이를 통해 주민들이 항상 자체적으로 주거지역 및 주변 마을 골목 등, 물이 고여 모기 서식지가 되는 장소를 「살피고, 버리고, 청소하고, 닦자」라며 이끌고 호소하였다.

판멍안 현장은 최근 핑동에 내린 호우로 인해 일부 지역에 물이 많이 고이면서 뎅기열 매개인 모기 번식의 온상이 되었기에, 이에 특별히 수시로 자택 내외 구석구석 물이 고인 곳을 주발적으로 살피고 청소하여 뎅기열의 모기를 방지하고, 개인과 가정 및 지역의 감염 위험을 줄임으로써, 다 함께 뎅기열을 예방하고, 전체 현민의 건강을 지키며 양호한 생활 환경 품질을 유지하자고 밝혔다.

현정부 환경보호국은 연일 호우가 이어지면서 모기가 번식하여 감염되기에 쉬운 시기이므로, 현정부는 한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하며, 특히 인구가 많고 밀집된 핑동시에 대해 중점 방역 작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가오슝과 핑동 지역은 학생과 직장인 또는 여행객들의 왕래가 매우 많은 곳이므로, 방역 지역에서는 예방에 더 조심하고, 스스로 보호 조치를 취해한다고 밝혔다. 만약 의심 증상이 있으면 NS1 항원 테스트 시약이 갖추어진 병원 및 보건소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그밖에 풍토병을 일으키고 지역사회의 건강을 위협하는 감염균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방역 작업에 유리하도록 병원의 통보 작업을 강화하고, 통보 기간을 단축해야 할 것으로 밝혔다.
유별:[일반]

  • Related Picture(s)
    1. 핑동 현민 뎅기열 예방, 거주 환경 대청소 「살피고, 버리고, 청소하고, 닦자」
    2. 핑동 현민 뎅기열 예방, 거주 환경 대청소 「살피고, 버리고, 청소하고, 닦자」
    3. 핑동 현민 뎅기열 예방, 거주 환경 대청소 「살피고, 버리고, 청소하고, 닦자」
    4. 핑동 현민 뎅기열 예방, 거주 환경 대청소 「살피고, 버리고, 청소하고, 닦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