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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동 뉴스
홍콩, 마카오 여행업계 핑둥 방문  온몸을 따뜻하게 녹이는 쓰충시 온천 체험 
발표 시간:2019-12-09    
홍콩과 마카오의 여행업계 관계자 11명이 어제(28일) 핑둥을 방문, 핑둥 현지의 독특한 산 풍광과 국제적으로 유명한 핑둥 코코넛을 체험했다. 일행은 또한 쓰충시 온천축제에서 온 산을 붉게 물들인 단풍 조명을 즐기며 핑둥은 올 때마다 항상 다른 모습과 놀라움을 선사한다며 감탄했다.

홍콩 및 마카오 현지 여행사 간부들은 교통부 관광국 홍콩 사무처의 초청을 받아 타이완 남부 답사 투어를 왔다. 28일 핑둥 방문을 위해 현정부는 특별히 량산폭포(涼山瀑布), 완롼(萬巒) 족발, 코코넛 DIY 체험 등의 일정과 린허우쓰린 삼림공원(林後四林平地森林園區)에서 자전거를 타고 저녁 무렵 쓰충시 온천공원에 도착하는 코스를 기획했다. 빨간 조명으로 붉게 물든 공원 양쪽으로 단풍나무까지 더해져 로맨틱한 분위기가 절정에 다다르자 바로 눈 앞의 단풍빛 전경에 매료된 일행들이 ‘너무 아름답다!’고 극찬하며 당일 저녁 숙박할 온천회관 및 쓰충시 온천 체험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당일 저녁 현정부는 지역 관광업계 관계자와 교류할 수 있는 만찬을 특별히 주최하기도 했다. 양측은 이전에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열리는 프로모션 행사 및 국제 여행전 때문에 홍콩에서 만난적이 있다. 이번에 다시 만나 교류함으로써 홍콩, 마카오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핑둥의 인정미를 느끼며 핑둥을 깊이 지지하고 인정하는 계기가 되었다.

현정부 교통여행처는 핑둥은 계절마다 색다른 축제와 행사와 체험활동으로 1년 내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여행지라고 밝히면서 마침 가을 겨울 온천 시즌을 맞은 쓰충시 온천축제가 올해는 창조적인 남국의 단풍 조명 경관을 준비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는 핑둥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핑둥공원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조명 장식과 올해의 테마 「핑둥에 눈이 와요」를 바탕으로 핑둥공원을 북유럽의 판타지한 크리스마스 캐슬 분위기로 꾸민다. 핑둥이 타이완 여행 시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필수 여행지로 자리할 수 있도록 국내외 여행객에게 색다른 감각과 느낌을 전달할 예정이다.
유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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