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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동 뉴스
판멍안, 핑동 원양어업에 대한 관심으로 8500km 멀리 외국까지 방문하다.  
발표 시간:2019-04-01    
판멍안 핑동 현장은 타이완 등불축제가 끝난 후 잠시도 쉬지 않고, “핑동의 자부심” 정신을 가슴에 품고 3/14에서 3/18까지 멀리 아프리카의 섬나라 모리셔스를 방문하여 원양어선의 작업 상황 및 핑동현 소속 어민들의 생활상에 관심을 표하였다.

판멍안 현장과 핑동 현정부 수산업무팀 및 어업 단체 일행은 10여 시간의 비행시간을 거쳐 모리셔스에 도착한 후, 정해진 일정에 따라 EU 규격의 하역 부두, 어류 냉동창고를 참관하면서, 어획물의 현지 처리 과정을 직접 알아보았으며, 어선에 직접 등선하여 수산업의 실제 작업 환경에 대해서도 관심을 표하였다.

입법위원 재직 시부터 수산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하였고, 많은 어민들과 깊은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는 판멍안 현장은, 이번에 해외로 나가 해외 어민 2세들을 포함해, 오랜 시간 알아온 어민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그들은 현장의 방문에 매우 기뻐하며 인도양 어업 상황에 대해 열정적으로 설명하였고, 현장의 이해를 위해 어업 관련 기업들을 소개하였다. 핑동에서 개최된 제30회 타이완 등불축제의 우수한 성과에 대해서도, 어민과 수산업 기업인들은 현장을 보자마자 “타이완의 자부심”을 자랑스럽게 외쳤으며, 판멍안 역시 어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세심하게 경청하였다.

“ 우리는 놀러 온 것이 아닙니다. 여행이라면 10여 시간을 날아서 모리셔스에 올 필요가 없겠지요, 우리는 어업 관련 상황을 확실하게 알아보러 온 것이며, 문제점이 있다면, 돌아가서 해결책을 연구할 것입니다.” “어민들이 힘들게 아프리카까지 와서 수산업 경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정부가 도와줄 일이 있다면 당연히 힘껏 도와야 합니다.” 팡먼안은 위와 같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모리셔스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옆의 섬나라로, 인도양에서 타이완의 가장 중요한 수산업 기지항이다. 모리셔스 포트루이스항에는 주로 CT-4, 5, 6로 구성된 핑동 소속 어선이 약 120척이 있으며, 표적 어종은 주로 참치류이다. 어선은 타이완에서 모리셔스까지 약 1개월여간 항해하여 준비를 마친 후 출어 작업에 나서고, 보통 반년 이상이 지난 후에야 회항해서 어획물을 경매하며, 어민들은 1년에 한 번 비행기를 타고 가족을 만나러 타이완으로 돌아온다.

현재 관광 레저를 중점으로 홍보하고 있는 모리셔스는, 과거 네덜란드, 프랑스 및 영국의 지배를 받았으며, 전통적 산업은 사탕수수 재배 및 제당이다. 타이완인 이 멀리서 이곳까지 진출하여 수산업을 발전시키고 있는 모리셔스는, 현재 EU 규격에 부합되는 항구, 수산 냉동창고 및 가공공장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타이완 및 다른 나라의 어선들이 이곳에서 정박하며 준비작업을 하고, 인도양에서 잡은 다양한 어획물을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다.
유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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