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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동현 편의점, 커피숍, 패스트푸드 식당 등 300여곳의 문 앞에 전면 금연 실시 
발표 시간:2020-03-17    
민중의 간접흡연에 대한 건강 보호 권리를 유지하기 위하여 흡연 피해 방지법 제16조 제1항 제4조 규정에 의거하여 핀동현 현정부 위생국에서는 관할 구역 내의 편의점(세븐일레븐, 페밀리마트, OK마트, 라이프), 커피숍( 스타벅스. 85도씨, 루이사, 단테, cama, 루나, 다나즈), 패스트푸스 식당(맥도날드, KFC, 피자헛, 모스버거, 단단 햄버거, 서브웨이, 도미노, 나폴리) 등 19종의 대형 프렌차이쳐 업체, 총 300여곳의 「문앞」 및 「복도」에서 2020년 3월1일부터 전면적인 금연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위생국 스쩡궤이 국장은 현재 흡연 피해 방지은 소수 실외 장소를 금연 장소로 지정하여 시행되고 있으며, 문 앞, 인도 등과 같이 실외 사람들이 밀집되는 지역은 금연 장소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국민건강서 2018년 조사 자료에 따르면 핀동현 18세 이상의 흡연율은 2018년 16.9%로 나타났으며, 이는 2017년 19.2%에 비하여 2.3%가 낮아진 수치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전국 평균치 13%보다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외 공공장소의 간접흡연 노출률 역시 2018년 48.9%로 전국(45.6%) 보다 현저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흡연 환경 조성을 목표로 위생국에서는 공공장소의 금연 및 무흡연 환경 조성을 위해 장기간 노력을 하였으며 흡연이나 혹은 「간접흡연」, 「재간접흡연」등 모든 흡연이 건강을 심각하게 헤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위생국은 2019년 적극적으로 편의점, 커피숍 등의 업자들과 협력하여 일반 민중을 대상으로 편의점, 커피숍 문 앞에서의 금연 시행 여부에 대해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87.70%에 달하는 사람들이 금연에 찬성을 했으며, 심지어 흡연자 중에서도 65%에 달하는 사람들이 찬성을 했습니다.

위생국은 관련업자들과 공동으로 문 앞에서 금연을 실시하는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금일부터 정식으로 공지 실시를 하며 3개월은 선도 기간으로 하며 선도 기간이 지난 후 여전히 공지된 장소인 「문앞」 및 「복도」에서 흡연을 할 경우, 흡연 피해 방지법제31조 제1항 규정에 의거하여 NTD 2000원에서 10,000원의 벌금형에 처할 예정입니다.
유별:[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