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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동 뉴스
문화와 현지 “빤쭈어(辦桌)” 미식의 콜아보 한국와의 관광 교류 공익 야구경기 
발표 시간:2018-12-19    
한국 조마조마 연예인 야국단은 12월 8일에 단장 정보석과 총감독 심현섭의 인솔 하에 한국 전라도 대표팀으로 대만에 방문할 예정이며 12월 9일에 대장 토니 손(孫協志)과 부대장 아샹(阿翔)이 이끄는 타이완 썬스타 예능인 야구단(SUN STAR明星棒球隊)과 핑동현립야구장(屏東縣立棒球場)에서 공익 친선 경기를 행하기로 했다. 참가한 예능인의 팬들, 야구팬들과 일반 시민들은 대만 예능인과 한국 예능인들이 함께 하는 “2018년 대만•한국 스타 공익 야구경기"를 구경할 수 있다.

핑동현(屏東縣) 정부는 대만과 한국의 쌍방적인 관광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특별히 공들여 이번 대만•한국 스타 공익 야구경기를 성사되도록 힘을 기울였다. 과거의 관례를 벗어나, 핑동현 정부는 한국 스타 대표팀이 도착하는 당일에 대한 현지 문화를 품고 있는 “빤쭈어(辦桌)” 미식으로 전라도에서 먼 길을 오는 한국 스타팀을 위한 환영회를 열기로 하며 이로 최고의 응원과 격려를 한다.

2018년 전라도•핑동현 친선 관광교류 행사 중의 하나인 공익 야구경기와 관련된 주변행사로 경기 전날에 홍보 행사로 핑동기차역(屏東火車站)에 플래시 액티비티를 할 뿐만 아니라 경기 당일에는 입장비 없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경기 중간에 한국 태권도 공연과 경품 추첨을 진행할 것이다. 경품은 제주항공 대만-한국 왕복 항공권, 프린세스 크루즈 한국 패키지, 전라도 숙박시설 숙박권, 한국 기념선물 등이 포함 되어 입장하기 전에 꼭 경기장 밖에 위치하는 전라도 부스를 방문하여 추첨권을 받아야 한다.

경기 당일에 경기장 내에 행할 행사뿐만 아니라 경기장 밖에서도 한국 코너가 마련되어 있으며 전라도 여행 정보와 한국 전통 기념품, 그리고 대만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을 제공하는 부스가 있어 야구경기 보러 오는 시민들이 경기를 즐기는 동시에 한국 전통 문화와 먹거리도 같이 체험할 수 있게 한다.
유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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