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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동 뉴스
노인 인구의 가파른 증가, 핑둥현 치매 치료 케어 국제 심포지엄 개최 
발표 시간:2019-12-24    
2019 치매 예방 및 치료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이 핑둥현에서 개최되어 타이완 전국의 치매 예방 및 치료에 전념하는 200명 이상의 네트워크 구성원 및 멀리 영국, 미국 LA, 일본에서 온 전문가와 학자들이 참석했다. 판펑안(潘孟安) 현장은 현장에서 축사를 전하는 한편 참가자들에게 핑둥에서 생산된 코코아와 어르신들을 지켜주는 「평안복(屏安福)」등의 기념선물을 증정하며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판멍안 현장에 따르면 심포지엄이 열리는 이틀간 현정부팀은 특별히 주톈(竹田) 노인친화시범마을, 첸진(前進) 노인학당, 융다(永大) 멀티케어센터 등의 노인 친화 공동체 및 특색 서비스 거점이 참석할 수 있도록 일정을 계획했다. 주톈 시스촌(西勢村) 노인친화 마을은 보통의 소박한 구시가지와 다를 바 없지만 현정부팀이 협력하여 스마트 기술과 노인 친화 교통 및 문화를 융합, 기존의 라이프 스타일을 더욱 우호적이고 밀집된 케어 네트워크로 구축함으로써 어르신들이 더 이상 좁은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며 활동하고, 마을 내에서 익숙한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자유롭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하고 있다.

판멍안 현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핑둥 노인 복지의 혁신적인 성과를 공유하면서, 각 현시 및 국제적 성공사례를 통해 핑둥의 노인 복지가 보다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판 현장은 고령 케어 및 치매 케어는 하나의 통합된 서비스 모델로서, 핑둥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침투함으로써 다양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보호 및 의료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미국, 영국, 일본에서 온 대표단 및 각 현시 총 250명의 치매 관련 국내외 학자 및 실무자들의 교류를 통해 치매 환자 및 의료 돌봄, 사회적 지지에 대해 탐구하며 핑둥현 노인 케어의 특색을 직접 느껴봄으로써, 치매 어르신들이 더욱 나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현정부 위생국에 따르면 첸진(前進) 초등학교의 노인-어린이 합동수업은 어르신 케어 2.0의 실험적 프로젝트로서, 치매 노인과 어린이들이 함께 학습하며 병세 악화를 지연시키는 전국 최초의 교내 실험 거점이다. 또 융다 멀티케어센터는 전국 최초의 공원 내에 설치된 데이케어센터로, 가정에서 지역사회까지 이르는 다원화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2월 13일의 심포지엄에서 위생복리부는 국내외 전문가 및 학자들을 초빙해 시민들과 함께 지역 특색 자원의 운용, 치매 케어의 질 향상 및 국제적인 여러 치매 사례에 관한 논의를 이어감으로써 지역에서 국제사회로 그 논의 범위를 확대시켰다.
유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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