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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동 뉴스
2019 타이완 디자인전 10월 핑동에서 성대한 개막 
발표 시간:2019-05-14    
중앙과 지방의 자원 연결과, 국민의 디자인 미학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켜 국내외 창의적 디자인 성과 및 지역 문화 특색을 보여주기 위해, 경제부 선롱진 부장과 핑동 현정부 판멍안 현장은 22일 공동 기자회견 서명식을 통해 “2019 타이완 디자인 전시회”를 공동 주최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디자인 전시회는 1+3 방식으로 기획되어, 10월 5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며, 메인 전시구역은 타이탕 현민공원(기존 타이탕 제지공장)이고, 위성 전시구로는 핑동 담배공장, 성리싱촌 브이아이피 존, 핑동 미술관이 포함된다. 디자인을 통해 핑동을 변화시키고, 핑동의 산업 에너지에 가치를 더하며, 사람들에게 핑동이라는 도시를 새롭게 알리고, 핑동의 디자인 파워를 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경제부는 타이완 최초로 타이완 최남단인 핑동현에서 개최되는 이번 디자인전을 매우 중요시 여김에 따라, 특별히 중화문화총회 장톄즈 부 비서장을 전시기획 고문으로 초청하여다. 또한 각 분야를 넘어 타이완에서 최고 수준의 디자이너들을 모아 특색산업, 문화 관광, 사회복지 3대 이슈를 핵심으로 디자인적 사고를 통해, 대중의 관심을 끌고 핑동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그렸다. 디자인 전시를 통해 대중과 대화하며 전반적으로 핑동의 특색, 경험 및 핑동의 자부심을 표현하여, 대중과 함께 핑동의 미래를 내다보는 것을 희망한다 밝혔다.

판멍안 현장은 올해 핑동에서 열리는 타이완 디자인 전시의 주요 전시장은, 60년대 사탕수수 섬유로 종이를 만들던 역사적 의미를 지닌 타이탕 현민공원이며, 그 밖의 위성 전시구인 담배공장, 성리 군인 마을 역시 핑동의 대표적인 역사 건축물이므로, 디자인 전시를 통해 역사적인 장소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대중들이 새로은 마음으로 다시 역사 속으로 들어가서 핑동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 타이완 디자인전은 특색산업, 문화 관광, 사회복지 3대 이슈로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의 히든 챔피언을 알리고, 디자인적 사고를 활용해 새로은 가치를 부여할 것이다. “특색산업”면에서, 타이완의 농업도시인 핑동은 최근 현정부가 농업 과학기술 공원, 농업대학을 설립하고, 유기농 재배, 친환경 농법 컨셉의 농작물을 도입하여 농작물의 새로운 가치를 높였으며, 소규모 농민이 농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함으로써, 새로운 농업운동을 불러일으켰고, 커피 및 코코아 등은 여러 차례 국제 대회에서 수상하면서 핑동의 블랙 골드 비즈니스의 발전을 불러왔다.

“ 문화 관광” 방면에서, 다양한 민족이 모인 핑동에서는 흑참치 관광문화축제, 동강 잉왕제전, 파이완족 5년제, 반도 가요제, 온천 관광문화축제 등 일 년 내내 다양한 특색 및 의미를 지닌 축제가 열리고 있다. “ 사회복지”면에서 핑동의 노년층 인구는 현 전체 인구의 15%에 달하여 타이완 평균인 13%보다 높기 때문에, 노년층 복지는 핑동 사회복지망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최근 현정부는 노년층의 신체적,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하여 삶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역 주민들의 요구 사항을 출발점으로 지역 커뮤니티, 교회, 사찰과 협력해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복지센터 설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타이완 디자인 전시의 핵심가치는 중앙과 지방의 자원을 연결하고, 디자인의 해석, 전환, 부가가치를 통해 지역 문화, 지역 교육, 지역 산업을 새롭게 연계시키고, 국제적 디자인 트렌드와 관점을 결합시켜, 삶의 미학과 문화 스타일의 인식의 재구성을 통해, 디자인 가치에 대한 산업의 이해를 높여 타이완의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유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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