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등급:

최신 동태

:::
핑동 뉴스
‘이동박물관: 약물을 접하는 찰나’, 핑둥 특별전 개관식 
발표 시간:2018-09-19    
마약은 사회의 커다란 위협이자 생명을 해치는 약물로 청소년들 사이에서 흔히 대두되는 문제이다. 9월5일 타이완 핑둥(屏東)현 정부는 마약 방지 행사를 주최한다. 오전에는 법무부·교육부와 연계된 국제 로터리3510지구(가오슝시, 가오슝현, 핑둥현, 타이둥현), 츠지(慈濟)대학, 타이완 국립자연과학박물관 등에서 공동으로 준비한 마약 반대 캠페인 ‘이동박물관: 약물을 접하는 찰나’가 이동하기 편한 순회 차량을 이용해 약물 남용 방지 자료와 교육 프로그램을 싣고 핑둥시까지 이동한다. 해당 차량은 핑둥시 미술관 뒤쪽에서 2주간 머무른다. 9월5일부터 9월18일 오후 1시부터 저녁7시까지 진행하며 약물과 마약 남용의 문제와 해로움을 일깨울 예정이다. 이 밖에도 최근 유행하는 약물에는 어떤 것이 있고 이를 각별히 조심할 수 있게 영상물부터 체험형 전시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 또한 관람객들이 실수로 약물에 빠지는 일이 없도록 실제 약물 남용 사례를 영상으로 준비하여 약물 남용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과 사회까지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

우리쉐(吳麗雪) 부현장은 오늘 오전에 진행된 이동박물관 ‘약물을 접하는 찰나’ 핑둥 특별전 개관식에서 타이완 국립자연과학 박물관 등 협력부서에 감사를 표했다. 그밖에도 더우후이이(斗輝亦) 법무부장 상무차장이 참석하여 약물 방지 사이트를 운영하는 근로자들과 ‘마약 거절, 관심과 협조, 즐거운 삶’을 모토로 행복한 핑둥을 만들자며 힘을 실어주었다.

오후 1시30분부터는 타이완 국립 교육 대학 국제 회의실에서 ‘사법부와 공공위생부처가 함께하는 약물 반대 정책- 핑둥 약물 방지 포럼’ 행사가 진행된다. 이 행사는 핑둥현 정부와 타이완 핑둥지검에서 공동 주관하며, 핑둥현정부 위생국은 핑둥지검과 연계하여 기소유예 벌금 분할납부와 혐의시인 협상보조금 분할납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아울러 핑둥정부 경찰서, 재단법인 타이완 갱생보호 핑둥지부, 재단법인 범죄피해자 보호 협회 타이완 핑둥지부, 핑둥현 명예 보호 관찰인 협회, 핑둥시 사자회, 국립교육대학에서 개최한 마약 방지 대책 포럼에서는 국립타이완대학 공공위생학원의 천웨이젠(陳為堅) 교수와 국립타이베이대학 범죄학연구소의 저우쑤셴(周愫嫻) 교수를 특별 초빙하여 오늘날 타이완의 마약 지수를 분석하고 포르투갈의 마약 관련 법안과 비교하여 타이완의 현위치를 바라보는 시간을 갖는다. 추가로 핑둥현 마약 방지 사이트에서 활발한 온라인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이야기를 나눌 전망이다. 현장에서는 법무부 뤄룽간(羅榮乾) 보호사장과 타이완 핑둥 린(林) 지검장이 진행을 맡아 심리학자, 자원봉사자, 관찰인, 학교 교사, 명예 관찰인, 마약 반대 봉사자 등 각계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눈다. 여러 패널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마약 반대에 관한 새시대의 새로운 생각을 수렴해 마약 방지를 위한 획기적인 방안을 고안할 계획이다.
유별:[일반]

  • Related Picture(s)
    1.  ‘이동박물관: 약물을 접하는 찰나’, 핑둥 특별전 개관식
    2.  ‘이동박물관: 약물을 접하는 찰나’, 핑둥 특별전 개관식
    3.  ‘이동박물관: 약물을 접하는 찰나’, 핑둥 특별전 개관식
    4.  ‘이동박물관: 약물을 접하는 찰나’, 핑둥 특별전 개관식
    5.  ‘이동박물관: 약물을 접하는 찰나’, 핑둥 특별전 개관식
    6.  ‘이동박물관: 약물을 접하는 찰나’, 핑둥 특별전 개관식
    7.  ‘이동박물관: 약물을 접하는 찰나’, 핑둥 특별전 개관식
    8.  ‘이동박물관: 약물을 접하는 찰나’, 핑둥 특별전 개관식
    9.  ‘이동박물관: 약물을 접하는 찰나’, 핑둥 특별전 개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