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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동 뉴스
긍정적인 시장 반응, 핑동 레몬 원액 1800톤 수출 컨테이너 출항 
발표 시간:2019-04-01    
핑동현은 타이완 레몬의 최대 생산지로, 타이완 총 재배면적의 약 70%를 차지하며 일 년 사계절 내내 생산이 가능합니다. 12일에 차오저우진 레몬 파크에서 “2019 핑동 계약 재배 프리미엄 레몬 출항”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판멍안 핑동 현장은 핑동의 우수한 레몬을 크게 칭찬하고, 현장에서 해외 오프라인 상점들과 화상 통화를 진행하는 등, 최고의 레몬 해설자가 되어 핑동의 우수한 레몬을 해외 시장에 홍보하였으며, 레몬 6500톤에 해당하는 레몬 원액 1800톤은, 지역 특색을 강조하며 “해외 중국 시장”을 향해 출항했다.

판멍안 현장은 핑동 레몬은 산도가 충분하고 향이 좋아 주스로 착즙하기 좋고, 특색요리로 만들 수도 있으므로, 국내 시장에서도 일정한 점유를 차지하고 있고, 해외 수출량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정부 팀은 생산지 지도뿐만 아니라, 시대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창의적인 마케팅을 진행하여 핑동 레몬의 산도 향을 특징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핑동 농수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핑동 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예정이다.


판멍안 현장은 핑동은 농업도시로서 지리적 환경 조건이 농작물의 생산에 매우 적합하고, 현재 기업 문화는 이미 시대적 추세를 따라 시대와 더불어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기존 전통적으로 신선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방식에서, 가공을 통해 고부가가치의 농특산 가공품 개발로 변화하면서, 도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에 불리한 극단적인 기후 여건 하에서, 비단 농작물 생산기간이 과도하게 집중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동시에 각종 농산품의 유통을 분산시켜, 많은 농민에게 이익을 가져다주고 있고, 타이완 핑동 농산물이 국제 무대에서 빛을 발할 수 있게 하였다.

현정부 농업처는 골든 필드(GOLDEN FIELD), 디코스(Dicos) 등 업체와 제휴하여 핑동 레몬을 마케팅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6년 중국의 프랜차이즈 기업 디코스가 패스트푸드 치킨에 느끼함을 달래줄 레몬 음료를 매칭 시켜 열풍을 일으키면서, 해외 브랜드 음료점이 타이완 레몬을 사용하는 계기가 되었다. 골든 필드는 작년에 약 1800톤의 레몬 원즙을 해외에 수출했고, 올해도 1800톤의 레몬 원즙을 구매하여 중국에 판매했다고 밝혔다. 25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중국 디커스는, 중국 각 지역마다 분포되어 있고, 편의점 패밀리 마트도 상하이을 중점으로 총 30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저우, 선전, 광저우 등, 총 5천 여개의 매장이 있기 때문에, 레몬 수출의 잠재력은 무한하다고 확신하고 있다.
유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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