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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동 뉴스

판멍안 현장, 핑둥현 농산품 일본 판매 유통경로 동향 조사차 당일 도쿄 방문 후 귀국  
발표 시간:2019-12-11    
최근 핑둥 바나나가 일본 백화점 슈퍼마켓에 잇따라 론칭됨에 따라 판멍안(潘孟安) 현장은 12월 1일 특별히 농민대표이룽농산공사(農民代表藝隆農產公司) 위즈룽(余致榮) 대표 및 청과합작사(青果合作社) 핑둥지사 황젠화(黃建華) 매니저와 함께 24시간 내에 도쿄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판시장 일행은 백화점 슈퍼마켓에서 타이완 바나나 판매 상황을 시찰하고,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일본에 대한 안정적인 물량 공급을 촉진해 갈 것을 언급했다.

핑둥현 바나나는 약 4,323ha 경지에서 생산되며 달콤한 맛과 탄력 있는 식감, 풍부한 영양으로 타이완 내에서 사랑받을 뿐 아니라 일본으로 판매되는 최고의 농산품 중 하나이다. 현재까지 타이완의 바나나 총수출량 2,866t 중 대(對) 일본 수출량은 약 2801t인데, 핑둥은 해외 수출량의 약 70 %를 차지하는 중요 생산 기지로 누적 해외 수출량이 2000t에 달하며 최근 몇 년간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일본 백화점 슈퍼마켓 후지타(藤田) 점장은 타이완 바나나 판매 실적이 급성장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고객들도 “오이시(맛있어요)”를 연발하며 식감을 칭찬한다고 밝혔다. 또한 타이완 바나나는 가격 및 품질 면에서 필리핀 및 중남미산 바나나와 더욱 격차를 벌이며 일본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판멍안 현장에 따르면 타이완 바나나는 과거 대 일본 주력 수출 상품이었으나 언제부터인가 바나나 왕국으로서의 명성이 퇴색되어 현재 타이완 바나나의 일본 수출량은 전체 생산량의 1%에 불과하다. 그러나 판 현장은 정부가 최근 몇 년간 품종 및 경작지 관리, 저장 수송, 가공 및 포장 단계부터 바나나 산업의 자생능력을 강화하고, 정부 및 민간의 역량 및 자원을 도입함으로써 바나나 생산 및 판매, 품질이 점차적으로 안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판 현장은 금년 5월 10일, 농량서(農糧署) 후중이(胡忠一) 서장과 함께 일본 아라이 주식회사(荒井商事株式會社)의 타이완 위마오우 기업 유한회사(裕毛屋企業股份有限公司)를 통한 이룽농산공사 고품질 바나나 구매 및 일본 수출에 관한 계약 체결식에 참석한 사실을 언급했다. 핑둥의 바나나 농장주 위즈룽(余致榮) 씨는 핑둥의 바나나 생산 및 출하에는 농가들의 의기투합과 집하장 관리의 규모화가 결합되어 일본 수출규격에 부합하는 바나나를 생산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500t 물량의 대 일본 주문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주 출하량을 보내는 동시에 대외 수출량이 해를 거듭할 수록 증가함에 따라 타이완 바나나 산업은 대 일본 수출의 옛 명성을 되찾고 타이완 바나나가 다시 일본시장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길을 열고 있다. 현재 타이완 바나나는 이미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등의 대도시에서 판매 중이다.

한편 동절기에 돌입함에 따라 핑둥현 난저우향(南州鄉)의 대만성청과운송판매합작사 핑둥지사는 11월 26일, 추∙동 시기 일본 아바라키현(茨城縣)에 대한 바나나 수출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타이둥 바나나는 일본 아바라키현 진군에 이어 다음 도시 공략에 돌입, 약 18t의 수출량을 기록하며 핑둥현 바나나가 이미 일본에서 인정받았고, 또 일본인들로부터 차츰 타이완 바나나에 대한 추억과 특별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있음을 충분히 증명하고 있다.

판멍안 현장은 현정부는 최근 몇 년간 농민들에 대해 적극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지원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씩 국내외 유통 채널을 홍보하는데 힘써 왔다고 밝혔다. 또한 판 현장은, 이번에 직접 일본에 건너가 조사한 핑둥 농산물의 일본 시장 판매 시스템 및 경로, 유통 채널에 관한 상황을 바탕으로 일본 유통 경로의 품질 및 상황에 대해 더욱 심도 있게 이해하고, 이를 통해 대외 판매전략 및 산지생산 공급 체인 구축에 적극 정진하며 GGAP인증을 획득해 도쿄 올림픽 선수단 식재료 선정되고, 나아가 시야를 확대해 내년이나 후년쯤에는 더 많은 주문을 수주해 과거 타이완의 바나나 왕국으로서의 「자부심을」 되찾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유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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