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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동 뉴스
핑동(屏東) 역사상의 첫눈! 핑동에서 눈 내리는 핑크 크리스마스를 즐겨보자 
발표 시간:2018-12-25    
신나고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아니면 따뜻한 종교적인 홀리데이? 12월에 핑동(屏東)에 오면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핑동현(屏東縣) 정부가 주최한 크리스마스 행사는 예전의 “완진(萬金) 크리스마스 시즌 축제”부터 요즘의 “핑동 크리스마스 페스티벌”까지 모두 성공적으로 핫한 이슈로 되어 많은 참가자를 끌어왔다.올해에는 핑동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에 ‘핑크 빛의 낭만’을 주제로 하며 12월 23일과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 첫눈이 내려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 했다. 그리고 완진 크리스마스 시즌 축제는 다시 엄숙하고 고요한 종교적인 의식으로 하기로 했다. 행사 기간 내에 현정부는 셔틀버스를 추가 운행하여 참가자들이 색다른 크리스마스 축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꺼번에 핑동 크리스마스 페스티벌과 완진 크리스마스 시즌 축제를 방문 할 수 있게 했다.

홍보 및 국제 사무처는 올해의 핑동 크리스마스 행사는 “핑크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하고 행사 현장에 있는 회전목마, 루돌프, “PINGTUNG” 등 등불 창식이 핫 플레이스로 되었으며 12월부터 주변행사도 있다고 했다. 예를 들어, 12월 8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주말 저녁에 산타 할아버지 플래시몹 이벤트가 있어 기쁜 소식을 나눠주면서 사탕도 나눠줬다. 12월 8일, 9일, 15일, 16일에 버블쇼도 있어 어른과 아이들이 같이 구경하기 좋은 행사였다. 그리고 12월 31일까지는 크리스마스 할머니 분장쇼와 크리스마스 페인팅 기원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그 중에서 가장 주목 받은 것은 12월 23일과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 핑동공원에 겨울 눈이 내린 것이었다. 아열대에 위치한 핑동은 사계절 내내 날씨가 봄과 같고 심지어 겨울에 해 빛이 쨍쨍하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핑동현정부는 특별히 제설기를 출동하고 핑동공원에서 눈이 내리게 하여 겨울 왕국처럼 아름따운 경치를 만들었다.

그 외에는 완루안향공소(萬巒鄉公所)가 개최한 완진 크리스미스 시즌 축제가 있어 12월 9일부터 시작했다. “사랑한 성, 행복한 완진(萬金)”을 주제로 하며 행사 기간 내에 말구유 장식 대회, “완진이 보인다” 핸드폰 촬영 대회, 그리고 “완 나이트 인 치아오샤(萬Night In橋下)” 음악회 등 주변 행사가 있다. 뿐만 아니라,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완진 성모교회(萬金聖母聖殿)에서 크리스마스 파티, 성영(聖嬰) 맞이 패러다이스, 크리스마스 미사등 행사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참가 했다.

방문한 사람들이 두 지역의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도록 핑동현정부는 12월 15일, 16일, 22일, 23일에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했다. 매일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까지 핑동 기차역에서 출발하고 핑동공원을 경유하여 바로 종착지인 완진(쿠라루스 마을)로 간다. 12월 23일에 완진(쿠라루스 마을)에서 출발한 막차는 저녁 11시 40분이었다. 뿐만 아니라, 12월 29, 30, 31일과 내년(2019년) 1월 1일에 핑동 시내의 셔틀 서비스를 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기대하고 있다고 정부측이 언급했다. 더 많은 행사와 셔틀 버스와 관련된 정보는 핑동현정부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팬페이지 혹은 완루안 향공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유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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