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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동 뉴스
타이완 최초-주텐 치매원구, 세심한 돌봄 서비스 제공 
발표 시간:2019-10-22    
타이완 최초로 고령자 및 치매환자에 대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텐 치매원구」가 10월 7일 핑동에서 탄생했습니다. 새로 사용하기 시작한 노인 원캉센터에 치매환자 주간 돌봄센터, 다기능 활동공간, 공용 놀이터를 설치히였을 뿐 아니라, 가장 중요한 점은 노인들이 공간의 구속 없이 커뮤니티에서 그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생활 방식으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고, 지역 커뮤니티가 「아기들」처럼 노인들을 공동으로 돌보며 행복하게 여생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노화 지연, 재가생활은 노인들이 존엄성을 보장받으며 휴머니즘 돌봄 서비스를 받는 것입니다!」 판멍안 현장은 고령화 추세에서 중앙정부가 추진하는 돌봄 정책이 비록 1.0에서 2.0, 3.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노인들은 기관에서 단지 2,30평 공간에 갖혀서 생활과 문화의 자극이 충분하지 않으므로, 「노인들에게 어떻게 보다 인간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까?」라는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네덜란드의 치매마을, 일본의 행복마을 등의 돌봄 방식을 관찰했던 현정부는 그중 직원, 이웃 등이 모두 의료종사자, 가족 및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가상의 커뮤니티 생활 형태인 치매마을에서는 노인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고 있지만, 이는 방대한 비용이 투입되어야 하기 때문에, 현정부는 이 방식을 평가한 후, 보다 실질직인 환경에서 노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의 원래 시설, 인력을 개조 및 훈련하고, 한정된 자원을 최대한도로 활용함으로써, 앞으로 널리 보급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2년 전 현정부는 위생복지부, 하카위원회 및 경제부 산업국 예산을 지원받아 주텐향 시스촌을 시범지역으로 고령자 치매 안심마을 실험 프로젝트를 추진하였습니다. 위생국, 사회처, 하카 업무처, 연구처, 교통여행처, 공공사업처, 교육처, 경찰국 교통팀 등 단위를 동원해 직원들의 훈련과 지력 기술을 매치시켜, 타이완 최초의 치매원구를 조성하였습니다.

주텐향 치매원구는 노인 원캉센터를 주요 거점으로, 주변의 류뒈이 중이사당, 하카 문물관, 주텐 중학교를 포괄하고 있습니다. 노인 원캉센터 1층은 치매환자 주간 돌봄센터로 치매환자에 대한 일상생활 돌봄 서비스, 생활 자립 훈련, 건강 촉진 및 원캉 레저 이벤트를 제공하고, 2층 원캉센터는 전문가의 제안 및 지역 주민들의 공동 토론을 거쳐, 체력교실, 요리교실, 다기능 활동공간으로 기획하여 지역 노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공간으로 조성하였습니다.

7일 노인 원캉센터가 개소되었습니다. 판멍안 현장은 각 부처의 수장들과 함께 장수의 의미인 「펑주 복장」을 입은 채 손과 발에는 납덩이를 묶고 노화안경을 쓴 후, 노인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운동하고, 우호적인 공공 놀이터, 체감형 게임을 즐기면서 「노화」를 체험하였는데, 「노화」가 된 후에는 손과 발이 유연하지 않기에 이렇게 세심한 서비스가 더 많이 필요한 것입니다.

판 현장은 노인들이 치매원구에서 노인 원캉센터 뿐 아니라, 마이크로 포지셔닝 기술과 WiFi기술의 응용을 통해, 「핑안 복지카드」를 가지고 야외로 나가 주텐 중학교 교사 및 학생들과 교류하거나, 또는 하카 문물관에 가서 추억이 담긴 문물을 감상하며 이전에 대한 기억을 더 많이 떠올릴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역 내를 돌아다니며 마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고, 심지어 마을버스를 타고 기분을 전환할 수도 있으며, 만약 노인들이 활동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핑안 복지카드」가 돌봄 관리자에게 신호를 보내 노인들의 행방을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설계 이외에도, 지역 주민들의 협조가 보다 필요합니다. 현정부는 2014년부터 주텐 중학교에서 돌봄 서비스 관련자에 대한 교육과정을 추진하였으며, 치매원구 추진 과정에서도 지역인사와 여러차례의 설명 및 소통의 장을 가졌습니다. 현지의 50여 업체는 우호적 상점의 행렬에 참가 의사를 밝혔고, 마을 내 집집마다 집 앞에 의자를 준비해 놓음에 따라, 시스촌은 조밀한 돌봄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다함께 노인들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판 현장은 「우리가 돌봄 방식을 바꾸어 노인들의 생활권을 확대시킴으로써, 노인들이 익숙한 생활 환경에서 편안하게 여생을 보내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주텐 치매원구 대상은 주텐향 주간 돌봄센터에서 보살피고 있는 치매환자 위주이며, 현정부는 기타 주간 돌봄센터의 체험을 환영하고, 앞으로 이곳이 돌봄 가정이 쉴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판 현장은 젊은 사람들이 집안의 노인들을 치매원구로 모시고 오면, 서비스 직원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옛날에 우리가 아이들을 자전거에 태우고 놀러다니고 싶어했듯이 이제는 노인들을 태우고 어디로 놀러갈지 생각해야 하는」것 처럼, 자전거를 타고 하카 문물관, 주텐역 등의 명소로 구경을 나가면서 각자 생활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주텐 시스 치매원구 역시 타이완 디자인 전시회 중 핫스팟의 하나입니다. 핑동 현정부는 홍다오 노인기금회, 카오덴즈 회사와 함께 디자인 전시회 기간 타이완 최초로 노인의 현실 퍼즐게임 체험을 기획하였으며, 게임을 즐긴 사람들이라면 지역사회에 왜 의자가 필요한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호적 설비의 많은 체험을 바랍니다.

유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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