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Content
글 등급:
최신 동태
:::

핑동 뉴스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으로 방역 안심  
발표 시간:2020-04-29    
전례없이 심각한 특수 전염성 폐렴의 각종 방역 정책에 순응하여 본 부에서는 지방 전염병 지휘 센터를 개설하여 각 기관들의 수직 및 수평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본 부에서는 역병에 대한 추적 관리 외에도, 소외된 계층에서 역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생계 혹은 가정 문제에 대해서도 관련된 협조 업무를 제공하여 민중들과 함께 이번 재난을 이겨 나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작년 동일 기간의 수치와 서로 비교해 보면, 본 현 지역 내의 복지 서비스 및 가정 폭력 안건은 현재 역병의 영향으로 증감되는 추세는 보이지 않고 있지만 여전히 자원봉사 인원을 동원하여 자아보호와 가정 관심 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 복지 기구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인원 분류 개념을 채용하여 단기 전문 인력의 후보 인원과 보상 계획을 선행으로 기획하고, 단기 후보 인원 모집과 침상 확보 시스템을 가동함으로써 타 지역 격리 시설 수요를 안배하고 있습니다.

이번 역병으로 인하여 생계에 영향을 받는 민중은 각 향과 진 관공서에 긴급 해결 방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행정원 특별 방역 보상 및 소외 계층 관심 제도를 통해 생활 보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가 격리, 검역 인원 및 보호자가 격리 및 검역 규정을 위반하지 않고 해당 기간 내에 월급을 수령하지 못한 경우, 격리 혹은 검역이 종료되는 지역의 정부 관공서를 통해 매일 NTD1000원의 격리 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별도로 생활 보조금이 발생되는 부분의 경우, 7가지 대상의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매월 NTD1500원씩 최대 NTD4500원까지 수령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소외 계층 가정의 경제적 곤란을 완화시킬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본 부에서는 본 현 지역 내에 있는 정보 취득에 어려움이 있는 4,017명의 청각장애자들에게 능동적으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여 청각장애자들도 질병관리부 「질병관리가」 라인 그룹에 가입하게 함으로써 코로나19의 최신 정보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독거 중인 신체장애자로 분류된 사람들에게는 본 현 내의 각 향과 진 관공서에서 마스크 나눔을 하고 있으며, 통지와 평가를 통해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할 필요가 있는 독거 신체장애자들은 마스크 나눔 명단에 추가될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각 장애자나 청각 장애자가 자가 격리 혹은 검역자의 대상으로 분류되면 격리 기간 동안 본 부의 민정처와 위생국에서 함께 격리자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잡한 정보나 어려운 글자들을 더욱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전환하여 휴대가 간편하고 읽기 편한 책자를 제작하여 배포함으로써 심각한 재난 상황 하에 정보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불필요한 공황을 최대한 줄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별:[일반]

  • Related Picture(s)
    1.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으로 방역 안심  (total: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