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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동 뉴스
타이완 등불축제 환영 개막 퍼레이드 
발표 시간:2019-02-26    
2월 19일 핑동 동강 다펑완에서 개최된 타이완 등불축제을 맞아, 오후 2시부터 일본 미에현, 고치현, 홋카이도 및 필리핀, 베트남과 타이완 하카, 원주민 등 14개 국내외 단체가 동강 광푸로를 따라 퍼레이드 공연을 벌였습니다. 감동적인 리듬의 북과 열정적인 댄스와 함께 퍼레이드 공연팀은 국제적 등불축제의 즐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모든 기량을 발휘해 방문객의 발걸음과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퍼레이드 행사에는 베트남 국립 인형극당, 필리핀 UST Legazpi 가무단, 그리고 일본 5개 기예 단체가 참가하였으며, 고치현 YOSAKOI 단체는 특이한 복장으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고, 질서정연하고 가지런한 대열의 직선형 안무는 매우 눈길을 끌었습니다. 치바현 초시 하네 타이코 보존회는 낭랑하고 힘찬 리듬으로 풍년을 기원하고 바다의 신에게 감사를 표하는 제전 문화를 표현하였습니다. 나고야의 마츠리 나고야 학생팀 “샤치호코”는 깊은 잠에 빠져 있는 열정을 깨웠으며, 무용수 개개인은 활기 찬 미소를 짓기도 했습니다. 홋카이도 삿포로시는 삿포로만의 일본풍이 진하게 베인 제전 무용 YOSAKOI 소란 마츠리의 특색을 보여주었으며, 각자의 특색있는 복장 스타일로 관중들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타이완 퍼레이드 팀의 주텐 민속기예단은 전통적 사찰 공연에서 벗어난 신우 행렬 공연을 선보였고, 나루완 가무극단은 전통과 혁신이 융합된 감동적이고 풍부한 원주민 가무를 선보였습니다. 하카 전통 특색을 융합시킨 가요와 민요, 가무, 그리고 동강 지역의 둥룽궁 다한악단, 동강 카이지 꽁산탕 스자장 등으로 전체 해산물 거리가 축제 분위기로 떠들썩했습니다.

교통부 관광국 저우용훼이 국장, 핑동현 판멍안 현장, 동강진 쉬즈숑 진장 및 각계 귀빈 역시 관람석에서 각 단체의 멋진 공연을 감상하며 현장의 관람객들과 함께 타이완 등불축제를 즐겼습니다.

19일 저녁 차이잉원 대통령이 직접 진행한 타이완 등불축제는 점등식은 육, 해, 공이 함께 조화된 훌륭한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음악과 수중 기예를 결합시킨 프랑스 수상 유토피아 극단 및 밤하늘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드론쇼는 현장을 방문한 모든 관람객 눈을 감동으로 사로잡았습니다.
유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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