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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구조 합동훈련, 구난구조 상호 협력 강화 및 효율성 제고  
발표 시간:2019-09-10    
매주 주말과 휴일이면 컨딩과 헝춘반도는 외지로부터 오는 관광객들로 붐빕니다. 관할구역 내 익사 사고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헝춘 분대와 컨딩 분대는 난완해변유게구(南灣沙灘遊憩區) 현지에서 수상 구조 훈련 및 다양한 구조장비 및 기자재 등 조작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훈련은 물놀이를 즐기던 시민이 부주의로 외해의 큰 파도에 휩쓸려 가게 되는 상황에서 경찰관과 소방관이 고무보트 등 기자재를 이용해 긴급 구조에 나서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훈련의 주목적은 합동훈련을 통해 적절한 인명 구조 계획을 수립하는 동시에 구조 시에 필요한 상호 협력 상황을 연습해 재난 구조 능력을 효과적으로 통합하고, 최단 시간 내에 익사자를 구출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소방국 제4대대 천이(陳弈) 대장은, ‘물놀이는 반드시 허가된 해상 구역 및 구조 요원이 상시 배치된 수영장에서만 즐겨야 하며, 관리자가 없거나 위험한 수역은 피해야 합니다. 또한, 수상 활동 종사자 역시 반드시 자신의 신체 능력 및 건강 상태, 수역의 특성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수상 활동의 안전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사고 발생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유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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