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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동 뉴스
‘공연 프로그램처럼 멋진’ 이동식 안내 차량, 시선 싹쓸이! 
발표 시간:2019-03-05    
핑동 다펑완에서 성대하게 막을 연 2019 타이완 등불축제는 다양한 공연 행사와 이색적 등불구역을 감상하려는 관람객 인파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핑동 현정부는 청년 자원봉사자들이 세그웨이를 타고 등불구역을 오가며 적극적인 안내를 제공하는 ‘이동식 안내 차량’라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구현, 큰 주목을 받은 동시에 ‘공연 프로그램처럼 멋지다!’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 팀은 각 등불구역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등불을 감상하는 여행객에게 즉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또한 수유실, 20제곱피트의 럭셔리 컨테이너 화장실, 유모차 및 휠체어 대여 등의 세심한 서비스 역시 등불축제를 찾은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멋지고 실용적인 현정부 최초의 이동식 안내 차량은 등불축제의 흥미로운 하이라이트가 되었습니다!’ 핑동현 판멍안(潘孟安) 현장은 현정부 팀에 따르면, 등불축제 경내에 15곳의 고정식 안내 데스크가 설치되어 있으며, 소극적 서비스 제공에서 적극적 서비스 제공으로의 전환을 위해 기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세그웨이 이동식 안내 차량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동식 안내 차량은 다양한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로 담당 인력을 구성, 여행 정보 제공, 동선 안내, 주변 등불구역 소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화려하게 장식된 세그웨이는 등불축제의 움직이는 하이라이트가 되었는데, 판 현장은 또한 대중의 요구사항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기 위해 자신도 직접 세그웨이를 타고 다니며 대중과 같이 호흡할 것이라고 밝혀 「등불축제를 구경하다 현장에서 판 현장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핑동현정부 사회처는 이번 등불축제는 풍부하고 다양한 컨텐츠로 인해 관람객이 자칫하면 가족이나 지인들과 떨어질 수 있는데, 이 때 세그웨이 이동식 안내 차량에 신고하면 자원봉사자들로 형성된 촘촘한 서비스망을 통해 최단 시간 내에 잃어버린 사람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동식 안내 차량의 일과 중 가장 중요한 업무는 바로 철수 대피 매커니즘으로, 등불이 꺼진 후 행사장 경내가 어두울 때 세그웨이 상단에 장착된 커다란 조명 풍선이 어둠 속의 한 줄기 빛처럼 비추며 차량을 탑승하려는 관람객들을 셔틀버스 정류장까지 안내도 해 주고, 너도나도 앞다투어 사진을 찍는 포토존 역할까지 해서 등불축제의 흥미로운 포인트가 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현정부팀이 의료 스테이션에 설치한 수유실에는 사용자를 위한 편안한 등받이 의자, 테이블 및 전원 플러그 등이 제공됩니다. 또한 분유를 탈 수 있도록 정수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간이식 기저귀 교환대와 물티슈 및 기저귀 등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밝은 조명에 환기도 잘 될 뿐 아니라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며 안전보호조치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현정부는 셔틀버스 정류장 승객의 승하차가 빈번한 곳에 20제곱피트 규모의 럭셔리 컨테이너 화장실도 설치했습니다. 컨테이너 화장실 전동에는 급수구 가압모터, 하수 분쇄기, 냉난방 에어컨 및 전열 교환기 등이 갖춰져 있는데 연인원 10만 명이 사용할 것을 예상하여 화장실 환경을 전면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고정식 안내 데스크에서는 유모차와 휠체어 대여, 수화 화상영상 서비스 등도 제공하고 있으므로, 도움이 필요할 경우 안내직원에게 문의하여 즐겁고 편안하게 등불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유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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