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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동 뉴스
전염병 바이러스 출현~ 핑동현정부 「마스크」로 독거노인 및 신체장애자 등 취약계층 보살피기 
발표 시간:2020-02-19    
코로나19 바이러스(우한폐렴) 전염병이 끊임없이 번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국민들에게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자가격리 등과 같은 방역 활동을 적극적으로 선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국제 전염병의 영향으로 민심이 크게 동요하여 마스크의 공급 부족이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정보 취약 계층과 마스크 구매가 쉽지 않은 독거 노인 및 독거 신체장애자들에게 마스크를 공급하기 위하여 핑동현정부 사회처에서는 2월 11일부터 위생복지부와 협력하여 약 3000여 명의 독거노인과 신체장애자들에게 나눠 주고 있으며 현 내의 각 마을의 동사무소 관계자 및 이장 등이 직접 마스크를 배송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마스크 단기적 부족 현상으로 위생복지부에서는 「사랑의 마스크」를 제공하며 일반 약국에서 실명제 판매 제도를 도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1인당 매주 2장의 마스크 배송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약 3000여명의 독거노인과 신체장애자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행동이 불편하고 비교적 외진 곳에 거주하여 교통이 불편하긴 하지만 병원 방문이나 보건 치료 등 임시적 활동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이 같은 정책을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핀동현정부 사회처는 중앙정부에서 마스크를 수령한 후, 현 내의 각 마을 동사무소에 전달하고, 각 마을의 이장이나 고정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온 봉사자들에게 이러한 취약 계층의 대상을 선별하게 됩니다. 마스크를 배송하는 과정에서 정보 취득에 취약한 대상자들에게 루머가 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각 마을 이장들은 정확한 방역에 관한 개념을 선도하고 방역 기간 중에 독거노인 및 신체장애자 등 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지역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살 필 예정입니다.
유별:[일반]